[2016 수시]수능 최저학력기준 - 수도권 2015.03.08
[2016학년도]주요대 모집시기별 인원 2015.03.08
[2016학년도]주요대 모집인원 비교 2015.03.07
[2016 수시]주요대 최저학력기준 변경사항 2015.03.08
[2016 수시]수능 최저학력기준 - 지방권 2015.03.08
2013년도 수험생이 숙지해야할 수시모집 유의사항  
등록일 2012.08.23 첨부파일  
v style="display:none">49tjf49edf:bbs_data:bbs_code
49tjf49edf:bbs_data:bbs_data_no
edf40wrjww2bbs_data:bbs_content
edf40wrjww2bbs_data:bbs_content
edf40wrjww2bbs_data:bbs_content
edf40wrjww2bbs_data:bbs_content
切?8.07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대 수시모집 역대 최고 경쟁률로 지난해 평균 경쟁률 7.09대 1을 크게 웃도는 것이다.

올해부터 실기시험이 전면 폐지된 홍익대 미술대학 수시모집에도 지원자가 몰리고 있다. 19일 홍익대에 따르면 전날까지 수시모집 1차 홍익미래인재전형 미술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3.96대 1을 기록, 서울 캠퍼스 평균 경쟁률인 2.97대 1을 크게 웃돌고 있다.
이처럼 홍대 미대에 올해 지원자가 몰리는 것은 2009학년도 수시전형 이후 단계적으로 줄여왔던 실기시험을 올해 전면 폐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3년도 수시모집의 크고 작은 변화에 따른 영향이라 하겠다.
수험생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수시모집 유의사항을 정리했다.


첫째,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라!
학생부 성적이 나빠도 유리한 전형 찾으면 승산 있다, 수시모집에서는 논술, 면접고사, 전공적성, 비교과영역 등 다양한 전형 요소를 반영해 선발하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학생부 성적이 우수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학생부 100% 반영 전형은 물론, 학생부+대학별고사 형태로 선발하는 대학 위주로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면접, 논술, 전공적성검사 등 대학별고사의 비중이 높은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이 늘고 있는 추세이므로, 학생부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둘째, 수시1,2차 모두 합격 어떻게 해야 하나?
수시1차 모집에 합격해도 수시2차 모집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1차 모집에 합격해도 수시2차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수시1차 모집과 수시2차 모집은 수시모집 기간 동안 대학이 수시모집을 두 차례로 나누어 모집하는 것일 뿐, 수시ㆍ정시 구분에 따른 복수 지원 금지에 해당되지 않는다. 단, 수시1차 모집과 수시2차 모집에 각각 지원해서 모두 합격하게 될 경우 등록은 반드시 한 개 대학에만 해야 한다.

또한 수시모집에 복수 합격한 자는 수시모집 등록기간 내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시 '대학입학전형지원방법위반자'에 해당, 입학이 무효가 된다. 또한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다음 모집(정시, 추가)에 지원할 수 없다.



셋째, 추가모집 합격하면.. 정시지원 불가..
수시 추가모집 실시 여부는 대학별ㆍ전형별로 제각각이다. 지난해부터 수시모집에서도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충원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대학, 모든 전형에서 추가모집을 실시하는 것은 아니다. 올해의 경우 공주교대, 청주교대, 총신대 등 11개 대학은 수시 미등록 충원을 실시하지 않는다. 반면 서울대는 올해부터 추가모집을 실시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연세대, 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의 추가모집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추가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에도 모든 전형에서 추가모집을 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일부 전형에서만 하는 대학도 있다.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은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추가모집을 실시하지만, 고려대는 추천전형(유형1, CEO추천)과 특별전형(체육)을 제외한 전형에서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한국외대도 학업우수자, 일반, 글로벌리더(교육과정연계), 사회배려대상자 전형에서만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따라서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과 해당 전형의 추가모집 실시 여부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것이 좋다. 또 올해부터는 지난해와 달리 수시 추가합격자의 경우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정시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넷째, 인문계인데 자연계 지원 가능?
수시모집에서는 인문, 자연계열간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수험생들이 영역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수능 시험에 응시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교차지원이라는 말은 의미가 없어진 지 오래다. 특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고 학생부 성적만을 반영하는 경우 계열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최종 합격 조건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의 경우 수능 영역과 등급 기준이 계열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 논술과 면접을 실시하는 경우, 계열별로 출제 유형이 달라 교차 지원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다섯째, 중복지원 불가?
수시모집은 전형기간이 같아도 대학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6회 지원이란 수험생이 원서를 6번 접수하는 것을 말한다. 지원한 대학의 수가 아니라 수시모집에 지원한 전형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동일한 대학에서 복수 전형에 지원한 경우에도 별도 전형에 각각 지원한 것으로 산정된다. 단 산업대학, 전문대학,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KAIST/GIST/경찰대학 등)은 지원횟수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근에는 많은 대학들이 수시1차 모집 또는 2차 모집 안에서 중복 지원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학별 모집요강을 미리 살펴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대부분의 대학들이 수시모집 모든 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지만 경기대의 경우에는 수시 1차 모집 전형 중 입학사정관전형 상호 간에는 복수지원을 할 수 없다. 이렇듯 대학마다 지원 허용 범위가 다르므로 확정된 수시모집 요강의 수험생 유의사항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여섯째, 일반전형 VS 특별전형
특별전형 지원 자격 갖췄다면 일반전형 지원보다 유리하다. 각 대학별 전형 유형과 개인의 상황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을 갖춘 학생은 일반 전형보다 그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특별전형은 그 전형의 지원 자격을 갖춘 학생들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그만큼 낮고 합격 가능성은 더 높을 수 있다. 또 정원 내와 정원 외 특별 전형의 자격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정원 외 특별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농어촌학생특별전형과 특기자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을 동시에 만족하는 수험생이라면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특별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특기자특별전형은 정원 내 모집으로 모집 인원이 아주 적은 반면,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은 정원 외 모집으로 정원의 4%까지 모집할 수 있기 때문에 모집 인원이 많아 그만큼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일곱째, 학생부 교과 반영
학생부 성적은 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일부 과목만 반영된다. 전과목을 반영하는 서울대 와 교육대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모집단위 또는 계열의 특성에 맞는 일부 과목을 반영한다. 인문계는 국어·영어·수학·사회, 자연계는 국어·영어·수학·과학을 반영하는 곳이 많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계열과 모집단위에 따라 내신 대비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인문계나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예·체능 교과목의 비중은 낮은 편이지만 예외도 있을 수 있으므로, 어느 모집단위에 지원할지 먼저 결정하고 해당 대학에서 반영하는 교과목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덟째, 졸업생, 재수생 지원 가능
재수생도 수시모집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자격에 따라 다르지만, 재수생 이상의 졸업생들도 지원 가능한 전형이 많다. 재수생들은 전형 유형별로 지원 자격에 졸업연도 제한이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최근 수시모집에서는 일부 전형을 제외하고 졸업생들의 지원 제한이 점차 사라지는 추세이다. 따라서 대학별ㆍ전형 유형별로 지원자의 범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대학별 모집요강을 통해 지원 자격을 확인한 후 지원 가능한 전형을 골라 지원하면 된다.


아홉째, 비중 높아진 수능 최저학력
수시모집에서도 수능 성적(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중요하다. 수시모집에서는 원칙적으로 수능 성적을 전형 요소로 반영할 수 없다. 그러나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인하대, 중앙대 등 주요 대학에서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에서는 대부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따라서 수능 성적이 전형 요소로 반영되지는 않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에 지원할 경우에는 그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이를 감안해 지원해야 한다. 최근에는 일반선발에 비해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수능 우선선발이 늘어나고 있어 엄격한 수능 기준을 충족한다면, 합격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주요 대학 수시모집에서 수능의 영향력은 큰 편이다.


열 번째,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우선선발에 해당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일반선발 대상이 된다.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지원 절차를 따로 밟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지원자 전원이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기회를 갖게 되며 대학에서 우선선발로 모집하고자 하는 인원만큼을 우선선발 전형 방법에 의해 선발하고, 우선선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자동적으로 일반선발 전형 방법을 통해 합격 여부를 가리게 된다. 단, 미등록 충원시에는 대학마다 기준이 다르다. 고려대는 우선선발에서 미등록자가 발생할 경우 일반선발에서 충원하지만, 연세대의 경우에는 우선선발 대상자 중에서 추가합격자를 선발한다.

퓨쳐플랜(www.futureplan.co.kr) 입시정보는 퓨쳐플랜에서 입시분석전문가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퓨쳐플랜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게시된 내용의 일부 또는 전체를 복제 및 전재하는 것은 허용하나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야 합니다.
 


선택 시기분류 제목 등록일 조회수
공통 입시 2015학년도 입시 특이 사항 2014.03.04 5138
공통 입시 2015학년도 수시/정시의 이해 2014.03.04 5682
공통 입시 2014 수능 개편안에 따른 과목별 대처 방안 2013.02.07 6210
공통 입시 2014수능 시기별 학습법 2013.02.07 5693
정시 수능 2016학년도 수능 대체 NEAT란...?/d 2012.09.28 6111
정시 입시 점수에 맞춘 진로선택... 과연?/di 2012.09.20 5449
정시 수능 2013 수능 전망과 학습마무리 전략/ 2012.09.14 5283
수시 입시 면접관의 입장에서 자기소개서를 써라! 2012.09.11 4643
현재글 입시 2013년도 수험생이 숙지해야할 수시모집 유의사항 2012.08.23 5343
수시 입시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대응전략 2012.08.17 4476
수시 보도 수시1회차 원서접수 취소와 수시지원 방향 2012.08.09 4314
수시 입시 입학사정관 자기소개서 작성법 2012.08.02 4262
정시 수능 수능! 영역별 준비전략!! 2012.07.26 4059
수시 입시 대입 준비 3단계 전략 2012.07.19 4216
수시 입시 입학사정관 전형 스펙이 중요할까?/ 2012.07.12 3460
수시 입시 적인성 평가 강화 - 제대로 파악하자> 2012.07.05 3034
정시 입시 하반기 학습플랜 세우기!! 2012.06.28 2788
정시 입시 6월 모의평가로 수시·정시 전략세우기 2012.06.22 2872
정시 입시 학습목표와 시간활용 2012.06.14 2785
수시 입시 중하위권수험생 전공적성 틈새 공략 2012.06.07 2916

12345
페이지 바로가기 /5

2017학년도 분석쟁이 정시 1:1 대면 컨설팅 안내
2017학년도 정시 합격전략 서비스 안내
2017학년도 수시 합격전략 서비스 안내